옆집에 사는 앨리스  Living Next Door to Alice

 

박후기  장편소설

시처럼 음악처럼 펼쳐지는
기지촌 십 대들의 사랑과 절망을 그려낸 성장소설

‘삶은 아름다운 거라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, 라고 말하며 꽃이 죽는다.’
프레베르의 시를 읊조리며, 3월의 태양처럼 살아간 열아홉 살 기지촌 청춘들의 사랑과 절망을 그려낸 소설이 출간됐다.

238쪽